[대한경제] 법무법인 시우, 美 뉴욕 로펌 JLG와 해외 자산이전·크로스보더 업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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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시우 작성일26-04-07본문
<사진 왼쪽부터 유광훈 파트너 변호사, 류승호 파트너 변호사, 김지율 전문위원(미국변호사), 오형철 대표변호사,
JLG 매니징 파트너 제이슨 지아, 파트너 매튜 콜로지에이, 김정선 미국/호주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시우>
법무법인 시우(대표변호사 오형철)는 지난 3월 27일 서울사무소에서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 본사를 둔 글로벌 로펌 Jia Law Group(JLG)과 해외 자산이전, 미국 이민법 및 크로스보더 법률 서비스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미팅에는 JLG의 매니징 파트너 제이슨 지아(Jason Jia), 이민 파트 총괄 파트너 매튜 콜로지에이(Matthew Kolodziej), 한국 업무 담당 김정선 미국·호주 변호사가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JLG는 뉴욕을 비롯해 캘리포니아와 중국에 거점을 둔 글로벌 로펌으로, 기업법무, 부동산, 투자이민(EB-5), 취업이민, 비자·영주권 등 이민법 전반에 걸쳐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미팅에서는 미국 이민 정책 변화와 대응 전략, 글로벌 고액 자산가들의 해외 자산이전 사례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교류가 이루어졌다. 또한 한국 고객이 해외 자산이전 과정에서 겪는 주요 법적 이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양측은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및 투자 자문 △주재원 및 전문 인력 대상 비자·영주권 전략 △고액 자산가 대상 자산 설계 및 해외 상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법무법인 시우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한·미를 잇는 ‘One Team’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자산이전, 미국 이민, 국제 투자 등 글로벌 법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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